어그부츠.

Posted 2008/12/05 16:28
어그부츠를 매년 신어왔다 4년정도?

올해는 그치만 가지고 오지 않았다. 고향에서.
따로 사기도 좀 그렇고 일년에 한번씩 사는 느낌이라서..

때도 많이 탔기도하고...

얼마전에 본 핑크 털 어그부츠가 계속 생각난다..

저정도면 사도 오래 신고 빗으면서 갖고있을텐데*_*라면서....

저걸 우리집에 가져다놓으면-_-나의 좁은 집은..

털냄새로 자욱할텐데..어쩌지쩌지...

내가찾는 핑크색 이부츠가 없어..ㅠ_ㅜ엉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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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마케팅

Posted 2008/12/05 14:34

두고두고 보고싶은 글이라서 퍼왔습니다.^^ 하핫,




광고에 대해 관심을 가지며 공부를 해온지 어언 몇달.

어제는 웹 월드 컨퍼런스에 참가하고 왔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강의는 스토리텔링마케팅.

광고에 스토리를 담는 법.
내가 파워블로거가 되지 않는 이상...
내가 진정한 블로거가 되지 않는 이상...
그사람들에게 공감 하는 스토리를 만들어 낼 수 있을지가..가장 큰 고민이 되었다.

나는 늘 내가 관심있는 일만 잘해왔다.

컴퓨터도 그렇기에....다른 사람들 보다는 잘 하는 것 같다.

어떤 블로그를 만드는게 좋을지..
꾸밀지....
또 광고주입장에서는 어떻게 접근할지...다양한 방향으로 생각해야겠다....

어려워..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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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어서 볼 겁니다.

Posted 2008/12/04 00:01
호주에서 태어나 두 손과 두 발이 없는 그는
현재 미국에서 사회복지단체를 설립해
활동을 하고 있다.

수영 낚시 골프등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고
세계의 고통을 당하는 이들에게 희망의 깃발이 되기를
자처하고 있는 닉 부이치치!

스스로 음악을 듣고 디스코를 즐기고
전동 휠체어를 몰고 정상인의 일상과 다름없이
못하는 일이 거의 없다.

앞으로 그의 꿈은 희망을 잃은 자에게
소망을 주는 것이 사명이라 한다.

당신은 이런 상황을 닥쳤을 때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 두 주먹 불끈 쥐어봅시다. -


좋은 글이라서 가져왔습니다^^
새벽펀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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