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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부츠.

2008.12.05 16:28 | Posted by 갱:D
어그부츠를 매년 신어왔다 4년정도?

올해는 그치만 가지고 오지 않았다. 고향에서.
따로 사기도 좀 그렇고 일년에 한번씩 사는 느낌이라서..

때도 많이 탔기도하고...

얼마전에 본 핑크 털 어그부츠가 계속 생각난다..

저정도면 사도 오래 신고 빗으면서 갖고있을텐데*_*라면서....

저걸 우리집에 가져다놓으면-_-나의 좁은 집은..

털냄새로 자욱할텐데..어쩌지쩌지...

내가찾는 핑크색 이부츠가 없어..ㅠ_ㅜ엉엉엉

Comment

  1. 저도 여자분들이 어그부츠 신으면 되게 귀여우면서도 이뻐보이더라구요..^^

    • Favicon of http://geangd.tistory.com BlogIcon 갱:D 2008.12.09 11:33

      글쵸>_<!!
      근데 절케 털달린건 자칫 곰다리같을 수가...=_=;;하핫

  2. 어그부츠라~ 요번에 여친한테 선물해볼까요?^^

    • Favicon of http://geangd.tistory.com BlogIcon 갱:D 2008.12.09 11:33

      여친은 좋겠네요..ㅠ_ㅜ..우와
      저두 사고싶어서=_=방황중

  3. 상황에 따라서는 좋은 아이템이 될 수 있겠군요.

  4. 헙! 긍데 저거.. 신고댕길수는 있는거냐용^^?
    왠쥐 실내용.. 내지는 침실용? (엉?) ㅋㅋㅋㅋ

    새해엔 요 뵨태승질좀 버려야할터인데.. >.<

    '쫌' 흔한 인삿말이지만 그래도 제일 필요한 인삿말^^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2009년도에도 더 친하게 지내요(^ㅇ^)/ <<< 맨날이래~ ㅋㅋ
    아뵤오오옹~☆

  5. 여자분들은
    정말 겨울되면 이쁜 부츠하나는 꼭 장만하고 싶은가봐요^^
    늦었지만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6. 이건 좀 심한거 아닌가요? ^^

  7. asdf 2010.01.17 22:37

    이름의 유래가 궁금해지는군요.
    사진 멋진데요......

  8. 희미한 달빛이 샘물 위에 떠있으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9. 희미한 달빛이 샘물 위에 떠있으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10. 창밖을 봐 바람에 나뭇가지가 살며시 흔들리면 네가 사랑하는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11. 당신 매력있어, 자기가 얼마나 매력있는지 모르는게 당신매력이야

배우는 마케팅

2008.12.05 14:34 | Posted by 갱:D

두고두고 보고싶은 글이라서 퍼왔습니다.^^ 하핫,




광고에 대해 관심을 가지며 공부를 해온지 어언 몇달.

어제는 웹 월드 컨퍼런스에 참가하고 왔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강의는 스토리텔링마케팅.

광고에 스토리를 담는 법.
내가 파워블로거가 되지 않는 이상...
내가 진정한 블로거가 되지 않는 이상...
그사람들에게 공감 하는 스토리를 만들어 낼 수 있을지가..가장 큰 고민이 되었다.

나는 늘 내가 관심있는 일만 잘해왔다.

컴퓨터도 그렇기에....다른 사람들 보다는 잘 하는 것 같다.

어떤 블로그를 만드는게 좋을지..
꾸밀지....
또 광고주입장에서는 어떻게 접근할지...다양한 방향으로 생각해야겠다....

어려워..ㅠ_ㅜ

Comment

  1. 보상소비....
    일본에는 癒し系(이야시케이 ; 치유계)라는 신조어가 평성 12년(2000)에 생겨났습니다. 이는 98년 일본경제의 거품이 꺼지면서 사람들이 물건이나 타인에게서 편안하고 슬픔과 괴로움을 보상받고자 하는 마음에서 생겨난걸지도 모르겠네요.
    실제로 저 단어는 일본에서 자주 쓰인다고 하네요.
    대개 그런 물건은 고가품이거나 귀여운 물건 또는 어릴때 주위에서 접했던 물건들(예, 키티)이 주를 이룬다고 합니다. (일본의 마스코트는 다들 똥글똥글 귀엽죠.)
    청년지계....
    아마 이것은 아직 부모님세대가 자식들을 노후연금(?)으로 생각하기에 가능한 마케팅이지 않나 합니다. 세대가 바뀌게되면 어찌될지 모르죠..
    가족지계....
    マイホ-ムパパ(마이홈 파파 ; 가정적인 아버지)또는 日曜大工(니치요우 다이쿠 ; 일요일이나 휴일에 가재도구를 만드는 아버지)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도 시대의 반증이 아닌가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일본은 가정도 지극히 개인주의로 알고있거든요..-_-;;
    저 글의 요지는 결국 산리오의 '키티' 가 킹왕짱이라는 얘기??
    적고보니 죄다 일본이야기네....ㅡㅡ;;;

    • Favicon of http://geangd.tistory.com BlogIcon 갱:D 2008.12.09 11:34

      ....옆에 일본인들이 막시끄럽게 떠들고있음..
      여기는 어학원...털썩

  2. 좋은 이야기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geangd.tistory.com BlogIcon 갱:D 2008.12.09 11:35

      이야기 좋지요^^?후훙 마케터라면....두고두고 볼 내용인 듯 합니다

  3. 지금은 반짝반짝 빛이 나겠지,,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그빛은 사라저버릴거야,지금 우리처럼

  4. 잘보고갑니다

다시 일어서 볼 겁니다.

2008.12.04 00:01 | Posted by 갱:D
호주에서 태어나 두 손과 두 발이 없는 그는
현재 미국에서 사회복지단체를 설립해
활동을 하고 있다.

수영 낚시 골프등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고
세계의 고통을 당하는 이들에게 희망의 깃발이 되기를
자처하고 있는 닉 부이치치!

스스로 음악을 듣고 디스코를 즐기고
전동 휠체어를 몰고 정상인의 일상과 다름없이
못하는 일이 거의 없다.

앞으로 그의 꿈은 희망을 잃은 자에게
소망을 주는 것이 사명이라 한다.

당신은 이런 상황을 닥쳤을 때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 두 주먹 불끈 쥐어봅시다. -


좋은 글이라서 가져왔습니다^^
새벽펀지 중에서...

Comment

  1. Favicon of http://moba1.tstory.com BlogIcon moba1 2008.12.04 13:37

    그러니 우리같이 멀쩡한 정신적 장애인들은 반성해야 합니다.
    반성합니다.좋은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geangd.tistory.com BlogIcon 갱디 2008.12.04 23:25

      헤헷..^^
      그렇죠? 우리는 좀더 일어설힘을내야될것같아요 화이팅!!

  2. 어릴땐 안그랬는데 나이를 먹어간다는것은
    '체념'과 '포기'를 배워나가는 과정 같습니다.
    이건 이래서 안돼 저건 저래서 안돼...
    "낼 수 있는 힘을 100이라고 생각하지마. 핸디캡이 있다면 100이상의 힘을 내면돼." 라는 글이 생각나네요.

    • Favicon of http://geangd.tistory.com BlogIcon 갱:D 2008.12.09 11:36

      음음.......
      맞아요 저 옛날엔 면도칼씹는 여자들에게 대항해서 싸우고 맞고 그랬는데
      지금은 무서워진거랑 같은원리(응?)

  3. 진짜 멋지네요 ㅠ
    나도 얼릉 저렇게 되야하는데 ㅠㅜ

    • Favicon of http://geangd.tistory.com BlogIcon 갱디 2008.12.09 22:12

      음음.....그렇게 되기란 쉽지 않죠,.^^
      저두 ㄷㅏ시일ㅇㅓ설겁니다

  4. 감동 적이네요
    부끄럽기도 하구요
    멀쩡한 팔다리로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

  5. Favicon of https://bloggertip.com BlogIcon Zet 2009.01.22 09:32 신고

    대단하네요. 어제도 오늘도 불만 가득인 저의 모습에 반성하게 됩니다.

  6. 멋진 사람입니다. ^^

  7. Favicon of http://5776.ccgenevois.com/ghd.html BlogIcon ghd 2013.07.23 18:13

    슬퍼서 우는거 아니야..바람이 불어서 그래..눈이 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