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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에 해당되는 글 2

  1. 2008.12.05 배우는 마케팅 (6)
  2. 2008.09.25 마케팅 2.0 iWOM 리뷰, (6)

배우는 마케팅

2008. 12. 5. 14:34 | Posted by 갱:D

두고두고 보고싶은 글이라서 퍼왔습니다.^^ 하핫,




광고에 대해 관심을 가지며 공부를 해온지 어언 몇달.

어제는 웹 월드 컨퍼런스에 참가하고 왔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강의는 스토리텔링마케팅.

광고에 스토리를 담는 법.
내가 파워블로거가 되지 않는 이상...
내가 진정한 블로거가 되지 않는 이상...
그사람들에게 공감 하는 스토리를 만들어 낼 수 있을지가..가장 큰 고민이 되었다.

나는 늘 내가 관심있는 일만 잘해왔다.

컴퓨터도 그렇기에....다른 사람들 보다는 잘 하는 것 같다.

어떤 블로그를 만드는게 좋을지..
꾸밀지....
또 광고주입장에서는 어떻게 접근할지...다양한 방향으로 생각해야겠다....

어려워..ㅠ_ㅜ

Comment

  1. 보상소비....
    일본에는 癒し系(이야시케이 ; 치유계)라는 신조어가 평성 12년(2000)에 생겨났습니다. 이는 98년 일본경제의 거품이 꺼지면서 사람들이 물건이나 타인에게서 편안하고 슬픔과 괴로움을 보상받고자 하는 마음에서 생겨난걸지도 모르겠네요.
    실제로 저 단어는 일본에서 자주 쓰인다고 하네요.
    대개 그런 물건은 고가품이거나 귀여운 물건 또는 어릴때 주위에서 접했던 물건들(예, 키티)이 주를 이룬다고 합니다. (일본의 마스코트는 다들 똥글똥글 귀엽죠.)
    청년지계....
    아마 이것은 아직 부모님세대가 자식들을 노후연금(?)으로 생각하기에 가능한 마케팅이지 않나 합니다. 세대가 바뀌게되면 어찌될지 모르죠..
    가족지계....
    マイホ-ムパパ(마이홈 파파 ; 가정적인 아버지)또는 日曜大工(니치요우 다이쿠 ; 일요일이나 휴일에 가재도구를 만드는 아버지)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도 시대의 반증이 아닌가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일본은 가정도 지극히 개인주의로 알고있거든요..-_-;;
    저 글의 요지는 결국 산리오의 '키티' 가 킹왕짱이라는 얘기??
    적고보니 죄다 일본이야기네....ㅡㅡ;;;

    • Favicon of http://geangd.tistory.com BlogIcon 갱:D 2008.12.09 11:34

      ....옆에 일본인들이 막시끄럽게 떠들고있음..
      여기는 어학원...털썩

  2. 좋은 이야기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geangd.tistory.com BlogIcon 갱:D 2008.12.09 11:35

      이야기 좋지요^^?후훙 마케터라면....두고두고 볼 내용인 듯 합니다

  3. 지금은 반짝반짝 빛이 나겠지,,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그빛은 사라저버릴거야,지금 우리처럼

  4. 잘보고갑니다

마케팅 2.0 iWOM 리뷰,

2008. 9. 25. 17:43 | Posted by 갱:D


통합입소문 마케팅

 입사 후, 선배님의 추천으로 읽게된 "마케팅 2.0"
두꺼운 책에 한번 놀라고, 그 내용의 다양성에 한번더 놀라게 되었다.

또한번 놀란것은 책속에 있는 비밀....

1. 1인 미디어의 시대, 추천과 확산을 만들어야 한다.
1인 미디어 시대. 싸이월드를 시작으로 UCC, 블로그, 카페활동 등.. 일반사용자들이 직접 미디어를 만들어 내는 세상이 왔다. 이 점과 마케팅은 밀접한 관련을 맺는다. 미디어를 만들어 낸다는 것은 자신의 생각을 직접적으로 나타낼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어떤 물건을 구매하더라도, 그 물건의 의견 교환, 궁금증 해결, 평가 등을 하므로써 직접 물건의 마케팅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일반사용자들의 의견 또는 지인의 의견에 따라 그 물건의 구매 판단여부가 크게 좌우된다고 볼 수 있다. 이것이 입소문 마케팅이다.
 입소문 마케팅은 좋은 결과를 낳을땐,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수 있지만, 나쁜 결과로는 불매운동으로 확산 될 가능성도 있다.

2. 왜 iWOM을 주목하는가?
Tntegrated Word of Mouth 의 약자. iWOM 우리말로 옮기면 '통합입소문'이고 약자로는 아이웜이라고 읽는다. 입소문마케팅이 가장 잘 나타난 제품은 자동차. 자동차 판매엔 "키맨"제도가 오래전부터 사용되어 졌다. "키맨"제도는 아는 사람을 소개해주는 댓가를 지불하는 것이다. 자동차판매가 왜 아이웜을 가장 잘 나타내는 지는 오랫동안 사용해야 하는 제품에 가격도 만만치 않기때문에 주위사람의 의견에 따라 결정하는 경우가 많은것이 그 이유다. 또한 여성의 관심사 "패션", "생활용품", "여행" 등도 소비심리가 큰 여성에게 친구의 말한마디는 구매를 자극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남성의 경우 남들보다 앞서 전자기기를 만지고 싶어하고 문명을 앞서가고 싶어하는 욕심에 얼리어답터가 많이 생기며 그에 그치지 않고 자처해서 입소문마케터로 활동하기도 한다.
 이처럼 자발적인 활동 양상에 우리네 마케터들은 iWOM에 집중할 수 밖에 없다.
그러기 위해서 일부러 의도한 소문도 내려고 한다.

3. iWOM은 나비효과?
바다에서 나비의 날개짓 한번으로 태풍을 만든다는 나비효과가 바로 iWOM을 가장 잘 나타낸 단어일 것이다. 누군가와 대화를 할때 내용이 주로 무엇인가? 나의 주된 관심사, 지금 일어나는 일들에서 부터 시작한다. 그런 이야기에서 우리 제품의 이야기를 끌어내야 한다.
- 6명만 건너면 다 연결된다, 작은세상(실제로 3다리만 건너면 다 아는 사이라는걸 절실히 경험한 적이 있다.)
- 독특, 엉뚱, 유쾌, 주목, 비밀, 금기 컴전을 유도하는 단어들.
조 지라드라는 유명한 세일즈맨은 250명의 비밀을 말했다. 결혼식에가면 한사람에게 초대되는 사람이 250명, 누군가 죽어도 250명의 조문객이 온다. 우리는 한사람의 고객이 불만을 제기했다면 그것을 철저하게 해결해줘야 한다. 그사람을 잃는것은 250명을 잃는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실망했던 이야기는 더욱 멀리멀리 퍼뜨리기 때문이다. 250명의 회원을 잃으면 그회원이 또 다른 사람에게말하면 250*250=62500명.... 어마어마한 수치아닌가? 그 부분을 긍정적인 곳에 쓰길 바란다.



1부는 여기까지.. 2부는 블로그와 관련된 마케팅에 대해 리뷰하겠다.

Comment

  1. 챕터2에서 첫글자.. 'T'가 아니라 'I'아닌가효...
    아니면 제 무식이 들통.. 커헉!!
    음... 뭔가가 여러운 책 같습니다.
    나비야~ 나비야~...
    헌집줄께 새집다오!? (어? 뭔가 아닌것같은...??)

  2. Favicon of https://kwans.tistory.com BlogIcon kwans 2008.10.13 14:02 신고

    ㅋㅋ 위에글 보고 댓글 달려고 아래 한참 찾다가
    옆에있는걸 알아채고는 다시 위로 올라가기 귀차나서 그냥 여기다 쓰는 1人. 댓글을 쓰려했던 이유도 까먹고 내용도 이해하기 힘들다는~

  3. 태양이 바다에 미광을 비추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4. Favicon of http://4741.hiphopweekly.com/html/shoes_p3.html BlogIcon nike shoes 2013.07.22 21:40

    지금은 반짝반짝 빛이 나겠지,,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그빛은 사라저버릴거야,지금 우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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