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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02 11월의 테마데이~♪ (11)
  2. 2008.11.28 사랑밭 새벽편지를 아시나요? (6)

11월의 테마데이~♪

2008. 12. 2. 14:23 | Posted by 갱:D
랄라!

즐거운 테마데이가 돌아왔습니다~
휙휙~ 와아아아아아아~!!

요번 테마데이는? 직장인건강검진+ 블로그 칵테일을 내손으로! + 신입사원 환영회!

저번달 테마데이는?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여서 가파른 2호선 역삼역 6번출구를 탈줄한 후
선한목자 건강증진센터에 도착~!
완전..뻘쭘한.... 소변검사와 비트손님의 난코스 청력검사, 퐈님 2.0에 빛나는 교정시력 시력검사, 42kg 망치님의 놀라버린 키와 체중 검사, 고혈압? 아쉬타카님의 혈압검사, "아픈가요? 두근두근 갱디 - 피검사 , 흉부X-ray, 의사소견 검사까지 모두 마치고
추적추적 내리는 비를 피하며 드디어 회사에 입성! 12시 30분.. !
이제는 재비뽑기를 하고 맛집으로 떠나야 할 차례.....
우리는 환상의 C조!!!!! 영감@_@+조?ㅋ
쟌나비님 여름날님 망치님 갱디! 일케 네명입니다! (나이 합이 가장 어린*_*+)

출똥!!

우리 C조가 찾은 것은? <옆집 한우명가 - 좋은소>!
설렁탕 - 5000원!, 갈비탕(40그릇한정)- 8000원!, 뚝불 - 6000원!(아마도..?)

2차는 조이네 집! 으로가려고했지만.. 급한사정으로 자리를 비우셔서..;
차병원의 콩다방(커피빈)으로 궈궈씽~!

네네, 이젠 아이디어 발표시간입니다~ 우선 조별로 붙여주세요~
A조 주성치님, 수님, 골빈해커님, 당2님, A2님, 폐인님(자리비움)

B조 책벌레님, 홍커피님, 하늘이님, 칼님

C조 쟌나비님, 여름날님, 망치님, 갱디님
D조 퐈님, 해피님, 비트손님, 아쉬타카님
우승은?!
.
.
.


드디어 즐거운 신입 환영회 시간~!
해피누나(?)와 여름날 동생님   을 쳐다보는 홍언니님.

블칵의 신입사원들은 사원들과 한명한명씩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인사를 합니다^^
피할 수 없는 운명!!

그리고 드디어 아쉬타카님의 장기자랑시간~


드디어 퐈님의 장기자랑시간!!


즐거운 테마데이 이렇게 여러가지를 하였군요!

또 정리는 되지 않지만..여러가지를 하고 잼있었던 테마데이였습니다.

p.s 참고. 저희 사업팀이 인원이 많아진 운영팀에게 자리를 내어주기위해 조금 옆으로 이동하여 문이 쫍아지게되었습니다..ㅠ_ㅜ...그래서 이지경....ㅠ_ㅜ?

흙....

다음엔 달라진 사업팀을 소개하겠습니다^^

Comment

  1. Favicon of http://plan9blog.com BlogIcon 주성치 2008.12.02 18:01

    퐈님의 역동적인 웨이브
    ..

  2. Favicon of http://valentinedaygirl.tistory.com/ BlogIcon 2008.12.02 18:05

    적당히 감춰주셨군요...............................................

  3. 제 사진이 그나마 흔들리게 나와서 다행이군요 --;;

  4. Favicon of http://ceo.blogcocktail.com BlogIcon 하늘이 2008.12.03 11:43

    허걱 사업팀 문이 어쩌다 저렇게...

  5. Favicon of http://808.eastendtalking.com/freerun.html BlogIcon nike free 2013.07.24 01:51

    지금은 반짝반짝 빛이 나겠지,,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그빛은 사라저버릴거야,지금 우리처럼

  6. 지금은 반짝반짝 빛이 나겠지,,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그빛은 사라저버릴거야,지금 우리처럼

  7. 태양이 바다에 미광을 비추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사랑밭 새벽편지를 아시나요?

2008. 11. 28. 10:52 | Posted by 갱:D
지하철에서 가끔 보이는 사랑밭 자원봉사자들...

노란옷을 입고, 결식아동에게 희망의 손길을 보내달라고 홍보하고 있는 그분들은 참으로 따뜻하다.

처음에는 못믿어워 보이고, 왜인지 그렇게 홍보하는건 사기처럼 느껴졌던 나에게(나만그런가..ㅠ_ㅜ)

어떠한 계기가 있어 그곳에 기부를 시작하게 되었다.

서울 올라오고 얼마 되지 않고의 일이다. 적은 돈이지만  뿌듯해지는 그 한푼이 행복해진다.

또, 메일 오는 그 사랑밭새벽편지는 좋은 글과 음악이 함께 온다.

(원하시는 분 메일주소 남겨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아래 화면은 그 편지의 스크린샷이다.

나는 훗날 우리회사도 크게 성공시키고 싶고, 그렇게해서 많은 돈을 벌고 싶다.

그래서 교육을 잘 받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어떻게하면 더 좋은 꿈을 꿀 수 있을지..이야기하고 그릴 수 있게 도와주는 온오프라인유치원을 만들고 싶다.한 35~40살쯤..?

나도 한 아이의 어머니가 되었을 쯤이겠지?^^

늘 나의 꿈을 생각하면 가슴이 벅차오른다.

많은 것을 배우고 꿈을 향해 전진한다면, 나의 작은 희망하나로 세상의 작은 빛이 되지 않을까?


Comment

  1. 마음이 따뜻하시네요^^
    멋지네요! 화이팅!ㅋ

    • Favicon of http://geangd.tistory.com BlogIcon 갱디 2008.11.30 23:28

      와주셔서 감사해요^^
      마음이.. 따뜻해지려고하는 김 오지랖이옵나이다~

  2. 우왕~!
    대단하시군요...
    전 아직 그런 심적여유가 없는디.....-_-;;;

    • Favicon of http://geangd.tistory.com BlogIcon 갱디 2008.11.30 23:26

      헤헷.......진짜 적게 기부하고있어서;;;;어찌 뭐 어딜 말할건 아니였지만..나름 함께하면 좋을것 같아서요
      눈을 돌리기 시작하니....더 많은 분들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3. Favicon of http://8566.theminaretsonline.com BlogIcon ugg 2013.07.23 17:01

    희미한 달빛이 샘물 위에 떠있으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4. 태양이 바다에 미광을 비추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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